인권위가 말하다 [2026.7~8] 인권위, ‘국가인권교육원과 함께 하는 인권 톡톡’ 운영


국가인권교육원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다양한 문화행사 기획으로 협력 기반 다진다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교육원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국가인권교육원과 함께 하는 인권 톡톡’(이하 ‘인권 톡톡’)을 개최합니다. ‘인권 톡톡’은 국가인권교육원이 기초 및 광역 지자체, 지방의회, 시민사회단체, 지역 언론 등과 협력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 기획 프로그램으로, <영화 함께 보고 인권 나누기(6월)>, <책으로 배우는 기후위기와 인권 북 토크(7월)>, <지역 주민 초청, 국가인권교육원에 바란다(8월)>, <지방 의원과 함께 하는 인권 토론회(9월)>, <마임공연으로 소통하기 (10월)>, <미디어와 인권 리터러시(11월)> 순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 4월 용인특례시 기흥구에 개원한 국가인권교육원은 ‘모두를 위한 인권배움터’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고자 강의실(30석 내외), 중강의실(60석 내외), 대강의실(100석 내외) 등 다양한 규모의 강의실을 비롯해 원격교육실, 토의실 등의 학습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인권에 관한 전시와 영상,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인권의 의미를 체험하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인권전시관과 콘퍼런스홀 등의 참여형 교육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가인권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육원 안팎의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 관계기관 및 단체와의 활발한 교류 협력을 기반으로, 양질의 인권 교육을 제공하고 모든 사람의 인권의식을 깨우치고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권」
- 문의 031) 323-9512


페이스북 1
트위터 2
카카오톡 3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4
밴드 5
해당호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