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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보기
[2026.5~6] 혐오표현과 차별 그 경계에 대해 묻다
[2026.3~4] 국가인권교육원 개원특집 인권교육이 인권이다
[2026.1~2] 정보 인권
[2025.11~12] 이주자 인권
[2025.09~10] 초고령화 시대의 노인인권
[2025.07~08] 군인권보호관 출범 3주년, 인권사무소 개소 20주년
[2025.05~06] 아동·청소년의 인권
[2025.03~04] 여성으로 산다는 것,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2025.01~02]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2024.11~12] 아듀 2024, 인권엔 양보가 없다!
[2024.09~10] 인공지능 시대의 인권
[2024.07~08] 나이 들어도 괜찮을까?
[2024.05~06] 당신의 가족은 누구인가요?
[2024.03~04] 잊힐 수 없는 이야기, 참사의 기억을 마주하다
[2024.01~02] 힘에 의한 평화는 없다
[2023.11~12] 세계인권선언 75주년
[2023.09~10] 인권영화 20년, 사람이 사람에게
[2023.07~08] 모든 군인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야 한다
[2023.05~06] 기업한다면 인권
[2023.04] 디지털+약자
[2023.03] 디지털+약자
[2023.02] 기후위기가 곧 인권이다
[2023.01] 기후위기가 곧 인권이다
[2022.12] 장애인 탈시설
[2022.11] 장애인 탈시설
[2022.10] 적절한 주거의 권리
[2022.09] 적절한 주거의 권리
[2022.08] 노인인권
[2022.07] 노인인권
[2022.06] 군인권보호관 출범
[2022.05] 군인권보호관 출범
[2022.04] No War
[2022.03] No War
[2022.02] 잘 다녀오겠습니다
[2022.01] 잘 다녀오겠습니다
[2021.12] 다시, 함께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2021.11] 다시, 함께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2021.10] 죽음의 복도에서
[2021.09] 죽음의 복도에서
[2021.08] 청년, 꿈을 접다
인정받지 못한 동료, 대상화된 성
[2021.07] 청년, 꿈을 접다
인정받지 못한 동료, 대상화된 성
[2021.06] 끝나지 않은 민주화의 길에서, 연대!
[2021.05] 끝나지 않은 민주화의 길에서, 연대!
[2021.04] 무엇이 그들을 가두는가
[2021.03] 무엇이 그들을 가두는가
[2021.02] 다양한 세대를 말하다
[2021.01] 다양한 세대를 말하다
[2020.12] 다음 세대, 공존을 말하다
[2020.11] 다음 세대, 공존을 말하다
[2020.10] 기후 위기와 인권을 말하다
[2020.09] 생태와 인권을 말하다
[2020.08] 모두를 위한 인권을 말하다
[2020.07] 모두를 위한 평등을 말하다
[2020.06]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인권을 말한다
[2020.05] 민주주의 역사 속 인권을 말한다
[2020.04] 참정권을 말하다
[2020.03] 선거정치, 인권을 말하다
[2020.02] 사각지대에 놓인 인권을 말하다
[2020.01] 재난 상황에서의 인권을 말하다
[2019.12] 대한민국 인권의 과거와 현재
[2019.11] 노동과 빈곤의 악순환
[2019.10] 자연과 사람
[2019.09] 세대갈등과 화합
[2019.08] 학생들의 노동인권
[2019.07] 편견에 갇힌 아이들
당당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며
[2019.06] 노동 그리고 삶
[2019.05] 군인의 인권
[2019.04] 혐오와 차별을 넘어
[2019.03] 일상화된 혐오와 차별
[2019.02]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위해
[2019.01] 스포츠 인권을 말하다
[2018.12] 기면증 수험생에게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주세요
[2018.11] 긍정의 변화를 바란다,
혐오와 차별
[2018.10] 노인이 싫은 나라 혐로(嫌老) 사회
[2018.09] 진짜 난민? 가짜 난민? 누가 난민인가
[2018.08] 법률 용어 속의 차별
[2018.07] 이제 우리는 '정말' 잘 살아야 한다.
[2018.06] 사형제는 국가의 폭력과 잔혹을 보여주는 제도일 뿐이다
[2018.05] 혐오, 우리 사회의 민낯
[2018.04] 알록달록 세상 예쁜 인권을 만나다
[2018.03] 한국사회를 비추는 거울, 미투(#Me-Too)
[2018.02] 수용시설과 국민인권
[2018.01] 일상을 비트는 폭력, 갑질
[2017.12] 이주노동자 박해, 부메랑을 쏘는 것입니다
[2017.11] 노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살아낸 삶에 대한 존경이 아닐까요?
[2017.10] 경계 없는 지역사회를 꿈꾸다
[2017.09] 다문화사회, 국경 없는 추석이 되기를 바라며
[2017.08] 지금 우리에겐 인권감수성이 필요하다
[2017.07] 기업들의 인권침해, 피해자 외면에 대한 책임, 과연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
[2017.06] 따뜻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2017.05] 청년의 집, 홀로 감당하지 않기 위한 우리의 '계약'
[2017.04] 봄나무처럼 싱그러운 사람, 이동우
[2017.03]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입증책임은 상대방에게 있다
[2017.02] 정의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2017.01] 배려는 바라봄에서 시작된다
[2016.12] 인권을 위해 세계가 정한 첫 번째 약속-세계인권선언
[2016.11] 장애를 넘어 시민과 함께
[2016.10] 고령화 사회의 노인인권 정책
[2016.09] ‘노인인권’이란 고령화 시대의 인권이다
[2016.08] 훈육이라 쓰고 아동학대라 읽는다
[2016.07] 학생인권, 뭣이 중한디?!
[2016.06] 당신과 나 ‘사이’에 무슨 일이......
[2016.05] ‘침해’와 ‘차별’을 넘어..
[2016.04] 영화 <4등>을 통해서 본 스포츠인권
[2016.03] 아동학대, 친권제한이 필요하다
[2016.02] 이상한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2016.01] 인간을 위한 비인격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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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사람답게 사는 세상 이야기
[2026.5~6] 혐오표현과 차별 그 경계에 대해 묻다
인권사진
혐오표현과 차별
그 경계에 대해 묻다
특집
그 말은 그냥 유행어였을까
특집
혐오의 언어, 자유의 경계에서 우리가 무심코 던진 말의 무게
특집
혐오의 말은, 나에게 돌아온다
특집
내가 하는 표현이 혐오표현일까? 아닐까?
인권만화경
이름
지금, 인권감수성
“당신은 투표할 능력이 있습니까?”
지구인 이야기
우리 사회 인종차별: 더반 선언 25주년과 진화하는 혐오
식탁인권학
급식이 불편한 채식주의자
책으로 읽는 인권
그 누구에게도 차별할 권리나 자유가 없음을
영화 읽는 시간
<주토피아>가 보여주는 차별의 언어와 포용의 언어
말랑콩떡 인권위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을 이끌고 있는 혐오표현대응과를 소개합니다!
인권위가 말하다
#1 경제상황 극복 지원금 사업, 외국인 지급대상 범위 확대해야
인권위가 말하다
#2 인권위 법정 정년연장 권고, 국무조정실·고용노동부 “수용”
인권위가 말하다
#3 사관학교 입교 전 기초훈련, 인권친화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근본적 해결책 마련해야
인권위가 말하다
#4 인권위, 정신의료기관 입원환자 폭행 사망 관련
병원장 등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검찰 고발
인권위가 말하다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교육원 개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