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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부산인권사무소, 인권 드로잉 설치미술전 '인권침해와 차별을 넘어' 개최
작성일 : 2018.12.06 00:00:00 조회 : 2374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는 부산인권전시관에서 2018.11.29.(목)부터 2019.1.31.(목)까지 서평주 작가의 드로잉 설치미술전 <인권침해와 차별을 넘어>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 <인권침해와 차별을 넘어>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인권위원회가 진행한 인권상담사례들 중 주목할 만한 주제들을 뽑아 소개하고, 이를 서평주 작가의 드로잉을 통해 예술적으로 시각화 하였습니다.

 

서평주 작가는 부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다양한 설치미술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예술적으로 시각화하는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번 전시도 국가인권위에서 발간한 <인권상담 사례집>의 텍스트를 예술적 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을 거쳤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집회 시위의 자유, 비정규직 문제, 여성 인권, 성소수자 차별 등의 구체적인 인권침해와 차별 사례를 살펴봄과 동시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진행한 상담의 내용을 토대로 우리 사회에서 이러한 문제들이 어떤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전시입니다.

 

부산인권사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작품 전시를 통해 인권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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