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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부산인권사무소, 장영식 작가 사진전 「여기, 사람이 살고 있어요」 개최(2018.1.8.~3.18.)
작성일 : 2018.01.09 00:00:00 조회 : 2579

부산인권사무소, 장영식 사진전 「여기, 사람이 살고 있어요」 개최 
  - ‘환경과 인권’ , ‘사람’에 대한 화두 제시 -

 

o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소장 김재석)는 부산지하철 3호선 물만골역 지하 1층에 위치한 부산인권전시관에서 2018. 1. 8.(월).부터 3. 18.(일)까지 장영식 사진작가의 사진전 「여기, 사람이 살고 있어요」를 개최합니다.
 
o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는 포항지진 등으로 원자력발전소의 위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때에, 원전 건립 과정에서 희생을 강요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경과 인권’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공생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o 장영식 사진작가는 현장에서 주민들과 고락을 함께하며 현장을 기록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밀양 송전탑 건립을 반대하는 ‘밀양할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 1편과 골매마을을 비롯한 원자력발전소를 둘러싼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15장의 사진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o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작품 전시를 통해 소외된 곳의 목소리에 주목함으로써 인권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 전 시 명 : 장영식 사진전 「여기, 사람이 살고 있어요」

  

○ 전시일정 : 2018. 1. 8. ~ 2018. 3. 18.

 

○ 장      소 : 부산인권전시관(부산 지하철 3호선 물만골역 지하1층)

 

○ 관람 및 교육신청 문의 : Tel. 070-4111-1331(전시관)

                                   Tel. 051-710-9713 (부산인권사무소)

 

전시관람과 인권체험 프로그램(인권교육)은 모두 무료로 진행됩니다. 인권교육의 경우, 사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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