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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부산인권사무소, 2017. 8. 10. 마산야구장에서 인권캠페인 펼쳐
작성일 : 2017.08.09 00:00:00 조회 : 2858

부산인권사무소, 마산야구장에서 인권캠페인 펼쳐

- 장애인 · 난민 · 아동 초청, 다양한 인권홍보 활동 예정 -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는 2017. 8. 10.(목) 17:00,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와 차별 예방을 위한 인권캠페인을 펼칩니다.

 

이날 열리는 NC 다이노스 홈경기에 앞서, 발루치스탄 출신 난민가족 자녀 2명이 시구, 시타를 하고, 정신재활시설 거주 여성들로 구성된 '행복중창단'이 애국가 합창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난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과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고자 합니다.

 

경기장 밖에서는, 인권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인권도화지에 내 얼굴 담기(캐리커처 그림 제공)' 행사, '손끝으로 느껴지는 내 이름, 점자 이름 만들기' 행사 등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인권침해와 차별 관련 상담과, 진정 및 조정제도 등에 대한 안내도 같이 할 예정입니다.

 

또한, 부산인권사무소는 경남,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난민, 아동양육시설 생활 아동 등 문화소외계층 130명을 초청하여 단체 야구관람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부산인권사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다가가고, 지역 내 인권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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