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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태어나는 이유로 생명을 빼앗는 폭력을 합리화 시키려나요?

  • 등록자황외솔
  • 등록일2019-03-18
  • 조회수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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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낙태죄는 여성에게만 지어지는 불합리가 존재한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제도보안 및 사회적 인식 개선으로 고쳐나가야 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낙태라는 것은 먼저 태어난 자가 늦게 태어나게 될자에게 행하는 일방적 폭력일 뿐입니다. 낙태죄 폐지를 여성의 인권을 위해 진행하신다는데 반대급부로 새롭게 태어날 생명의 인권의 목소리는 들으신적 있으신가요? 말이 안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낙태는 먼저 태어났다는 이유로 조금 늦게 태어날 생명에게 행해지는, 사회적으로 가장 보호하여야 하지만 전혀 보호할 의무 조차 사회에서 보장하지 않는 생명의, 그 생명의 의사는 전혀 반영하지 않은 일방적 폭력이라는 겁니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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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빈2019.05.30
    저도 무분별한 낙태는 아니라고생각하지만 낙태를 죄로물어 여자와 의사에게만 강요하는법은 잘못?다고생각합니다.
    보통 임신을 하게되면 부모에게 책임이 있다고말을 합니다. 부득이하게 낙태수술을 하게되는것도 개개인의 사정이 있을것이고 부모의 결정으로 진행하는것이지 그거를 아무상관없는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수있는게 아니라고봅니다.
    그렇게 법으로 막아서 초기수술을 못해서 어쩔수없이 낳는다고 해서 저출산이 막아질까요?미혼모에 대한 사회인식과 지원이 바뀔까요?
    이후 상황은 생각도안하고 무조건 죄로 묶는건 당사자에게 더큰고통을 주는건 아닐까요?
  • 성미숙2019.04.03
    동의합니다. 귀중한 생명을 경시하게 되는 낙태죄 폐지를 반대합니다. 진정한 인권은 생명을 존중하는데서 부터 시작되는 것 아닙니까?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장옥주

메일okju0202@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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