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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휴먼레터 201호

  • 담당부서홍보협력과
  • 등록일2018-10-31
  • 조회수427
Oct. 31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
조사결과 발표

지난 5,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피해자의 증언을 계기로 국가인권위원회와 여성가족부, 국방부는 당시 계엄군 등에 의해 발생한 여성인권침해행위 전반에 대해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을 구성해 5개월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계엄군 등에 의한 성폭행 피해내용 총 17건과 이외 연행구금된 피해자 및 일반시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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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정신장애인 권리 증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인권위는 지난 26,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대한변호사협회와 공동으로 정신건강제도와 인권, 정신건강법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신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법 이행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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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제작 영화 메기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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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왕에 올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인권영화 메기’(연출 이옥섭)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주연배우 이주영이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영화로서는 시민평론가상’, ‘CGV아트하우스상’, 올해 신설된 ‘KBS독립영화상까지 모두 4개 부분을 휩쓸었다. ‘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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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_말속의 칼
노인이 싫은 나라 혐로(嫌老) 사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노인을 노인네영감탱이라고만 불러도 난리가 났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새 더 심한 혐오 표현이 일상화 되어가고 있다. 틀딱(틀니를 사용하는 것을 빗댄 표현), 연금충 등의 표현을 써가며 나는 저렇게 늙느니 죽겠다고 말하는 젊은 사람들. 이 혐오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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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한서행

메일matty@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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