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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툰 당연하거나 당연하지않거나

  • 담당부서홍보협력과
  • 등록일2019-06-20
  • 조회수3871

당연한것들이 있었다 가고싶은 곳에 갈수있었고 취향에 맞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고 세계 곳곳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의 창은 활짝 열려있었고 나의 섬은 또다른 섬들과 연결되어 있었다 이제 나는 군인이 됐다 군대에도 당연한 것들이 있었다. 이곳의 당연한 것들은 나의 창을 조금씩 닫게 했고, 이윽고 섬에 혼자 남겨진 것 같았는데…. 하나 둘 그럴 필요없는 것들이 어느새 사라지거나 바뀌고 있었다. 인터넷 강의 수강 가능, 위수지역(외박, 외출 시 벗어나면 안 되는 일정한 지역) 확대됨. 세상을 보는 창이 넓어지고 떨어져있던 섬들은 이어지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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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이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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