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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한국일보, 2015. 1. 14.자] 보도관련 해명

  • 담당부서홍보협력과
  • 등록일2015-01-14
  • 조회수1859

 

알려드립니다

 

 

[한국일보, 2015. 1. 14.자] “ICC, 인권위 등급시사 두 번 연속 보류는 NGO 탓" 발언논란 및 "현병철 체제로는 인권위 바로 세울 수 없다"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보도내용>

 

o ICC가 인권위 등급심사를 두 차례 연기한 것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시민단체의 탓으로 돌리는 발언을 했으며, 위원회법 개정안 수정에도 부정적이었다는 내용임.

 

< 동 보도내용에 대한 인권위 입장>

 

o 현병철 위원장이 ICC 등급심사 보류를 시민단체의 탓으로 돌렸다는 내용은 회의의 취지와 목적, 전체적인 맥락을 왜곡한 것임.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2015. 1. 12. 열린 전원위원회에서 전 세계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nternational Coordinating Committee, 이하 ‘ICC’) 산하 승인소위원회의 권고 취지에 따라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의 수정을 의결하였음.

 

- 이날 회의는 ICC 승인소위 권고의 적극적 이행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현병철 위원장은 ICC권고 사항이 인권위법 개정 수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진행을 하였음

 

- 보도에서 인용된 내용은 시민단체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에 대해 위원회가 시민단체 등 각 계의 요청을 반영해야 한다는 점을 인권위원들에게 설명한 상황의 일부로 전체적인 취지와 맥락, 진정성을 왜곡하여 해석한 것임. 

 

o 인권위는 위와 같은 언론보도 내용으로 ICC의 권고사항을 성실히 반영하고자 하는 인권위의 노력이 사실과 다르게 받아들여지지 않기를 바라며, 아울러 인권위가 2015. 1. 14.자 기 배포한 <보도자료 :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선출․지명 관련 권고이행 촉구를 위한 성명>은 ICC의 권고사항 이행을 위한 적극적 활동의 일환임.

 

o 인권위는 인권의 보호‧향상을 위해 각 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단체와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임. 끝.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최성우

메일helpchoi@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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