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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통신 과연 필요할까요?

  • 등록자이동근
  • 등록일2018-11-29
  • 조회수438
만약 인체통신이 악용되어 당신들의 애인, 부모, 딸, 아들, 친척, 친구 등을 손쉽게 훔쳐보고 듣고 고문하고 실험하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과연 당신이 막을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의 허술한 전파공격도 조사하지 못하는 구조로 당신들을 지켜줄까?

이제 통신은 단순 유선과 무선을 넘어 인체통신을 오래전부터 개발하고 있다. 헬로디디의 기사를 참고하면 ETRI는 이미 지난 2009년 개발에 성공한 인체통신기술이 미국전기전자학회 기술표준위원회에서 국제 표준에 채택되었다고 쓰여있다.

공표된 표준은 인체 주변 영역에서의 전자기기나 바이오센서 간의 통신을 위한 표준으로서 무선주파수를 사용하는 기술과 인체 매질을 이용하는 인체통신기술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엄낙웅 ETRI 연구부장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체영역 네트워크 통신 기술과 이를 이용한 헬스케어등의 응용서비스 연구가 활발하다"

위 기사에서 보면 인체통신은 이미 오래전부터 각 국가들이 개발을 시도하고 있었고 그 속도는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국가안보국(NSA)와 관련된 두번의 전파공격관련 파문만 보아도 기술의 발전이 얼마나 악용되고 있고, 이에 대한 대응책이 얼마나 미흡하고 공개되지 않고 있는지 잘 알수있다.

국정원도 그렇다. 시사저널등의 언론에서 국정원의 도,감청문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시사저널을 보면 1990년대부터 이미 휴대폰 도,감청 기술을 개발 지금까지 수없이 악용해왔고, 안기부 시절부터 수백명에 이르는 국정원 과학안보국 직원들은 국정원에 설치된 슈퍼 컴퓨터를 이용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었다.

두번째 내부고발자 카렌 멜튼 스튜어트를 예로 들자면 NSA를 내부고발하고 퇴직하게되었으나, NSA에 의하여 전파공격을 당하게 되었다. 피해자(TI)가 된것이다. 놀라운것은 대부분의 국가안보국(NSA)직원들은 이를 모르고 있었으며, 해당 사무실은 철저한 기밀아래 해당 직원들만 출입할수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또한 조직된 스토킹을 당하게 되는데 해군 보안군, NSA직원, FBI등 다양한 소속의 스토커들이 카렌을 감시하게 되고, 그중 일부는 갑자기 카렌의 옆집으로 이사를해 이웃이 되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1년 365일 24시간 이어지는 저 끔찍한 소리와 전파공격의 고문이 전세계 수천명이상에게 행해지고 있다는것이다.

이들 피해자(TI)들은 어디의 주장처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갑자기 생겨난 전파민감증인가? 그렇다면 내부고발은 무엇이며, 미국 및 국내 의원들의 뇌해킹, 우주보안 관련 발언 및 법제안 들은 무엇인가? 전파공격과 관련하여 시위참가나 모금 활동을 하는 박사들은 무엇인가? 국가안보국요원, 해외 및 국내의원, 해외 박사들이 단체로 전세계 수천명의 TI들과 함께 미쳐버린것일까?

( 그럼 왜 권력자들과 재벌들에게 공격이 가해지지 않는가라는 말들도 있다. 그러나 전세계 수천명의 권력자와 재벌들에게 24시간 이어지는 전파공격이 쏟아진다면 사회는 극도의 혼란에 휩싸일것이고 그런 제 3차대전이 일어날때일것이다. 그러니 만만하거나 그들에게 적대적인 인물들이 목표로 설정되어 24시간 고문과 실험속에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버티는것이다. )

만약 요원, 의원, 박사, TI들이 단체로 미쳤거나 전파민감증이라면 전파차단구역을 설치해야 해주어야 할것이고
이어진 내부고발과 의원들의 의미심장한 발언과 법제안들 박사들의 활동이 전파공격을 인정하는것이라면, 이에 대하여 국가가 나서서 단호하게 대처하여야 할것이다.

그리고 새로 열릴 5G통신조차도 유럽에서는 보안상의 문제로 거부되었는데, 국내는 손쉽게 통과되는것은 물론 통신망이 깔리지 않은곳이 없다. 계곡과 산조차도 어디에서든 통신망이 깔려있다.

장비를 이용하여 전파공격을 하는것은 인체통신과 다르게 에너지의 소모가 크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수많은 사람들이 불법으로 고문과 실험속에 노출되어야 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 일본 피해자들의 모임에 잡힌 공식 통계만해도 2천명이 넘는다. 그럼 비공식으로 실제 피해자는 몇명일까? 그럼 국내 피해자들은 몇명일까?

그렇지 않아도 24시간 이어지는 고문과 실험이 글을 쓰거나 활동을 하면 더 심해진다. 이 와중에 적극적으로 이겨내고자 모임에 나오거나 활동하던 사람들 중에서도 알려진바 5명이 견뎌내지 못하고 자살을 했고 그중에서는 착하고 순박한 젊은 청년도 있었다.

이겨내고자 할수록 고문의 강도는 심해지고 24시간 이어지는 실험속에 잠시의 쉬는 시간도없이 교대로 근무하며 공격을 퍼붓는다. 이것을 과연 누가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당신이라면 버틸수 있을까? 이겨낼려고 할수록 자료를 조사하고 활발하게 움직일려고 할수록 심해지는 고문을? 24시간 잠시의 쉴틈도 없이 퍼붓는 고문과 실험을?

전자계열에 일하는 사람의 말을 빌리자면 이 공격을 일반인이 받는게 사실이라면 원자력 발전소에 들어가거나, 대통령이 피신하는 지하벙커같은 장소로 피할수밖에 없다고 한다. 그럼 일반인들은 어떻게 저 공격을 막아야될까?

에너지의 소모가 거의없는 인체통신이 개발되고 전파공격처럼 악용되지 않는다고 과연 장담할수있을까?
에너지 소모가 큰 현재의 전파공격조차도 저렇게 악용되고 수많은 피해자들을 고통과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데 에너지 소모가 거의없는 인체통신?
이에 대한 제대로된 방어체계는 개발, 구축되고 있을까?
인체통신을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를시 이를 조사하고 처벌할수있는 조직이나 법은 준비되고 있을까?

나는 회의적이다. 전파공격이 저렇게 오랜시간동안 사람들을 24시간 이어지는 끔찍한 고문과 실험으로 죽음으로 내몰아도 이를 앞장서서 제대로 완벽하게 해결한 국가는 없었다. 어느정도의 시늉은 있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그 흉내내기 조차도 국내에선 이루어진적이 없다. 이에 대하여 들어본 사람이 있을까? 없을것이다.

현재 검,경이 전파범죄가 일어나면 사건을 접수하고 제대로된 조사를 해줄까? 전파와 관련된것이라면 중앙전파관리소에 연락하라고 할것이고 거기선 전파를 측청한뒤 괜찮다고 돌아갈것이다. 그럼 24시간 공격으로 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는 끔찍한 테러에 대해선 누가 조사를 하고 누가 보호를 해줄것인가?

인체통신이 전파공격처럼 악용되어 24시간 현재의 피해자(TI)보다 많은 사람들을 손쉽게 도감청하고, 고문과 실험을 한다면 누가 막을것인가? 이들에 손쉽게 당신들의 애인, 부모, 딸, 아들 등을 손쉽게 훔쳐보고 듣고 고문하고 실험하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과연 당신이 막을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의 허술한 전파공격도 조사하지 못하는 구조로 당신들을 지켜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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