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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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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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국가인권위원회가 출범한다니 적잖이 기대가 됩니다.


그렇지만 지난 기사들을 보니 이해하기 힘든일이 많이 있더군요. 


아직 일할 사람들이 없다니요 ?   인권위원들이 임면된지가 꽤 된것 같은데


그동안 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대강의 사정은 기사에서 보았습니다만 그래도 참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일반 기업에서도 종종 특별한 프로젝트를 위한 팀을 구성합니다.


물론 기존의 조직에서 반대도 합니다.   자기네 일을 빼앗길까봐 이기도 하고, 자료요청 등 귀찮게 할까봐 이기도 하고요.   더구나 유능한 인재는 주려고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외부에서 전문가를 데려오는 것도 몹시 싫어하지요.

아주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조직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인 경우에, 더구나 그 TF팀장은 당연히 그 일을 완수하기 위해 팀을

꾸려야 합니다.   타 사업부장들께 협조를 구하고 회의도 하고 그래도 안되면 협의싸인이 없는 상태로 사장방에 서류를 갖고 들어가 전권을 받아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일을 하니까요.   어느 기사에서 보니 일일이 협조가

안되는걸 대통령께 이를수도 없다는 위원장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당연히 실무선에서 해야지요.   그러나 최악의 경우엔 이를수도 있습니다.   체면이나 상대방의 배려보다 더 큰게 있으니까요.


전술적인 개김(?)이라고도 이해합니다만 이미 그럴때는 지난것 같습니다.


계속 이렇게 갈껀가요 ?   차라리 그럴바엔 다만 50명이라도 허락(?)을 득해서 꾸리는게 낫지 않나요 ?   인권위는 아직 출범을 안했지만 위원장과 위원은 이미 임면장을 받은걸로 아는데 그동안 무얼했는지 감히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이런 글을 써서...


다시 힘을 내셔서 저항을 뚫고 필요한 일을 하는 그런 기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통령은 유럽을 간다하고, 갈수록 임기말이고, 6개월을 기다린 것에

비하면 시작이 너무 황당하고 조금은 답답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기구로 성장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장옥주

메일okju0202@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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