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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생활이다 캠페인_연령차별

제작 담당부서 홍보협력과

신인 코미디언 선발에서 나이 때문에 자격을 얻지 못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연령차별금지법을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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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YTN SCIENCE 캠페인 - 인권은 생활이다

저는 군복무를 마치고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조금 늦은 나이지만 결심했습니다. 늘 꿈꿔왔던 개그맨이 되기로!!
(자막) 스물 아홉에 코미디언을 꿈꾸다.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했지만 몇 번의 실패를 맛봤지요.
그리고 어느 덧 32살...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연령제한 30세 이하라니!! 말도 안돼~!! 화가 난다~~~
그래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자막) <방송사 측 입장>
“30세 이상이 신인으로 들어와서 트레이닝하고 데뷔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신인연기자 나이제한은 방송사 재량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 : “코미디언 능력 보유 여부는 연령에 의해 일률적으로 재단할 수 없고, 신인의 기준도 나이가 아니라 방송활동을 갓 시작한 사람이라고 봐야합니다.“
(자막) 시정
인권은 나이를 넘어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인권은 생활이다 이 캠페인은 국가인권위원회와 함께 합니다.

(자막) 파리원칙 20주년 국가인권위원회, 상담전화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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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권윤미

메일public@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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