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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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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생활이다 캠페인_신체조건

제작 담당부서 홍보협력과

신장을 이유로 결혼정보회사에 가입을 거절당한 사례에 대해 조사하여 권고한 결정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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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YTN SCIENCE 캠페인 - 인권은 생활이다

저는 39살의 총각입니다.
(자막) 저는 키가 조금 작은 39살의 총각입니다. (키 160cm)
엄마 : ”아들아 제발 장가 좀 가~ 엄마 소원이다~“
그 소원 저도 들어드리고 싶죠. 근데 결혼이 생각처럼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마음 먹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기로...!!
(자막) 올해는 꼭 내 짝을 찾고 말거야.
여상담원 : “고객님 죄송하지만 키가 작은 남성은 회원가입이 어렵습니다.”
“아니 이런법이 어딨습니까?”
그래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자막) <결혼정보회사 측 입장>
“이런 경우엔 대부분 만남이 성사되지 않기 때문에 키작은 남성의 회원가입을 제한할 수밖에 없어요.”
국가인권위원회 : “배우자는 다양한 정보들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특정조건만으로 회원가입을 제한하는 것은 지나치고, 합리적 이유 없이 신체조건을 근거로 서비스에서 배제하는 것은 차별행위입니다”
(자막) 시정
인권은 외모보다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인권은 생활이다 이 캠페인은 국가인권위원회와 함께 합니다.

(자막) 파리원칙 20주년 국가인권위원회, 상담전화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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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권윤미

메일public@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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