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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숨기는 강동구청(강동구의회) 3

  • 등록자박진하
  • 등록일2022-07-02
  • 조회수351

파일첨부

* 참고
사회적 인지 zero. 비상식적인 것들 1
사회적 인지 zero. 비상식적인 것들 2
불편한 진실 숨기는 강동구청 1
불편한 진실 숨기는 강동구청 2

지금껏 답변 보면 알아서 한 거 없고, 답하고 싶은 것, 추가적인 것만 딸랑 답하는 형식. (이곳 기본 양식 틀은 이미 알고 있음)
문해를 제대로 했다면 번거로움 없었을 것이고, 늘 습관적으로 그리 해왔으니 그랬을 거라 봄.
하긴, 여긴 다른 곳하고 다르지. 이해를 안 하는 건지, 못 하는 건지 비리, 부정부패.
그래서 한번 찾아봤어. 공무원 권익위 믿진 않지만 일단 공표된 자료니까.

* 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강동구청 > 종합청렴도 : 4등급(▼2등급) / 외부청렴도 : 3등급(▼1등급) / 내부청렴도 : 4등급(▼1등급)
강동구의회는 기초의회 결과 없음.

2022.6.23 '불편한 진실 숨기는 강동구청 1'을 강동구의회 의회에 바란다에 올려봤어. 자꾸 Bullshit 향연을 펼치길래.
헌데 아직도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와 다르게 정보 수집하고 있고 그걸 볼모로 여전히 이용 권리 방해하고 있더라고.
그리고 이번에는, 하도 답변에 전화 주면 성심성의껏 안내 한다 공수표(양식) 날리길래 연락처 기재해봤어. 주소도 구청장에게 바란다와 동일하게. 어차피 인증해서 본인 확인된 건데 정말 피곤해.
요즘은 시대에 맞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소한 정보로 접속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활용하는데 말야. 우물 안 개구리가 따로 없네.
근데 전화 주면 성심성의껏 안내할 수 있는 자들이 왜 글로는 안돼.
그러니까 듣기, 말하기가 안 되면 읽기, 쓰기가 안 되는 건 당연한 거라고 하는 거야.
진짜 전화 응대, 업무 수준 노답임.

다 작성하고 확인 눌렀어. 공개 지정했는데 비밀글로 강제 설정하네.
어쩜 이리 하는 짓이 뻔한지. 놀랍지도 않아.
'참고' 내용과 같이 민원 시끄러우니까 저런 꼼수 쓴 것임. 굉장히 신경 쓰였나 보네.
범죄 심리 어쩌고 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잘못을 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발뺌을 할 것인지를 주로 생각한다고 한다. 그리고는 그런 상상의 결과물을 합리화하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서 이상한 짓을 벌이는 것 같다.

이 기회 빌어 또 고객들한테 알리려는 건지, 뭔가 자신들의 정당성에 대해 입장표명을 하고 싶지.
또 예상 가능한 뻔한 패턴 해 봐. 어차피 답을 달아야 되니 거리 찾아야 되잖아.
참고로 해당 글들, 어느 곳에서도 강동구의회처럼 권리 침해한 곳 없다는.
고객 권리 침해하지 않는 곳들 어처구니없는 수준일 정도로 필터링 적용되는 곳이고.
고객이 비리, 부정부패, 부정의 당하며 무슨 리서치, 모니터, 마케팅 일하는 꼴이네. 참나.
그래서 강동구의회 의회에 바란다 이용 빈도가 줄었나. 되게 공교롭다.
고객 권리, 이용 편의, 품질은 안중에도 없어. 누구를 위한 장치인 거야.
* 강동구청 구청장에게 바란다도 구의회와 동일할 것으로 추정됨.

***** 강동구의회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관련, 사실과 다른 정보 수집으로 이용 권리 침해하고, 이에 불만 항의 민원 기재한 내용을 삭제한 것에 대한 책임이 왜 없어. 성실히 임하시오.
강동구청에서 발신한 이메일 건 개인정보 관련 여지없이 진상규명 하시오.
쪼개기 답변 좀 하지 말지. 귀찮네 진짜.
* 제31조(복합민원의 처리) ① 행정기관의 장은 복합민원을 처리할 주무부서를 지정하고 그 부서로 하여금 관계 기관·부서 간의 협조를 통하여 민원을 한꺼번에 처리하게 할 수 있다.

* 직무유기/태만, 직권남용이 별건가.
직무유기: 어떤 일을 해결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
직무태만: 직책이나 직업상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없고 게으름.
직권남용: 직무를 핑계 삼아 직무에서 벗어난 행위를 함부로 하여 공무의 공정을 잃음.

여기에 '죄’가 붙으면.
직무유기죄: 공무원이 정당한 이유 없이 직무를 거부하거나 유기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직권남용죄: 공무원이 직무에 관한 권한을 악용하여 국민의 권리를 침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즉, 공무원이 직권을 남용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의무없는 일을 하게 하거나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법과 도덕은 개념 필수적 연관성이 있음.
법과 법적 효력의 개념은 도덕적 요소를 포함하여 정의할만한 규범적 근거가 있음.
사과란 잘못을 인지 했음 바로 해야 되고 법보다 우선이고 책임이 따르는 것임.
공무원들의 직무 태도, 이제는 그만 좀 관대 하자.
하긴 국민은 처음부터 잘못에 대해 관대한 적 없었다.

강동구의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구의원 연락처는 받지를 않아. 무용지물.
다른 지자체 이용 중, 의회 구, 시의원 휴대폰 번호 공지 되있는 곳 있거든. 하여 직접 통화도 해 봤고 직원한테 내용, 메모 남기면 전화도 오더라.
여긴 불통 창구인가.

강동구청, 구의회를 보면 이 지역은 다른 곳보다 논란이 많은 것 같네.
정치 논란이 많다는 건 그 사회가 그만큼 부패했다는 거지.
무엇보다 말도 안 되는 게 대한민국에서 언제부터 상식을 말하고 공정을 말하고 진실을 말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는지 원.
근데 이젠 바꼈잖아. 바껴야 되지 않겠어.

공무원은 다 그렇겠지만 여기 강동구청, 구의회가 아직도 유난히 고객(민원인), 직원 처리 민원을 깔보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는 거 같아.
공무원 너네 다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 그런데 그렇게 일하면 안 되는데 그럼 잘리고 돈 못 벌어야 되는데 그런 만행을 저지르고도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는 게 잘못된 거란 거지.
언제까지 너네들은 고객한테 탓 돌리며 정신승리 외치고 폄하만 하고 있을 건데.
이 거지 같은 나라 정치, 공무원 것들이 그렇게 떠들었으니까 당신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사람들은 당신들이 뭘 먹고 즐기는지 무식에 졸라 관심 없으니까 제발 제대로 될만한 일을 해.
그따위 업무 수준으로 제발 고객 탓하며 개소리할 생각 1도 하지 마.
고객 인생에 줏도 도움 안 될 그따위 걸 말이라고 씨부려 대면서 빙신 같이 고객한테 신경질이나 내고 자빠져 있지 말고.

니들 되지도 않는 변명이나 되지도 않는 거짓말, 개소리라면 진저리 넌더리에 질리도록 화가 나.
그리고 증거 인멸 뭐 이런 거 하지 말라고. 잘못, 죄라는 걸 저지르지 마. 생각하지 마.
범죄를 저지르면 곧 잡힌다는 거 니들이 더 잘 알잖아. 폐쇄적이라 모르나.
너희들이 시간 끌어 떨어져 나가게 하기, 무지, 무례, 불손하며 그런 분위기 풍기는데 비록 온라인이겠지만 너희들 실체에 대해 낱낱이 드러내 줄께.
충분히 너희에게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줬다고 봐.

근데 니들은 왜 고객한테 이런 짓을 할까.
같은 공무원 끼리끼리 유착 관계 커넥션 같은 건가.
하긴 너희들은 징계감도 징계를 안 하니까. 게다가 잘리지도 않는 게 큰 문제지.
예전 어느 국민의 국민청원 제목이 '실책을 범한 공무원은 있어도 문책과 징계를 받는 공무원은 없습니다.'더라.
이 꼬라지가 정상이야. 철밥통이 어딨어. 일 못하고 안 하면 다 잘라야지.
어디서 나오는 우월감인지 모르겠지만 일 처리 하는 거 보면 국민 모두 공무원보다 똑똑하다.
그러니 속물근성, 제도의 폭력성으로 억압, 통제하려는 게지.

공무원의 무지, 무례, 불친절, 비상식, 부정의 등을 겪으며 이것들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며 항상 말하지만, 이들은 도덕적으로 지들이 우월하다는 주입식 사상 교육을 어디서 받는지 그런 생각을 하는 듯.
전혀 자기네들이 화낼 입장이 아닌데 지 행동이 옳다고 믿어야만 나올 수 있는 모습임.
저런 멍청한 모순을 생각 못 하니까 또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도 못 해.
근데 또 이런 자기반성을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애초에 저런 짓을 안 하겠지.

공무원들 무지, 불친절, 불손을 접하면 그런 말씨, 태도를 한다는 게 참 놀랍다 놀라워.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 것인지.
일말의 전문성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는 게 문제다.
뭐 여태 해 버릇했어야 일도 제대로 하고 하지.
참으로 심각하다.

공무원 업무 행태는 강력한 제도로 다루지 않는 이상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
문제 인식을 안 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관료조직의 원심력으로 인해 잘못에 대한 책임이 가벼우니 개선이 안 되는 것.
공무원 질책을 보면 다 근본적인 게 잘못이여서 누구나 사건, 표현만 다를 뿐, 내용은 다 똑같은 말임.
혹여 사과는 '했다' 그런 말 하지마. 단순히 죄송합니다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라니까.
사과는 열심히 해 놓고 (하지도 않는 자들도 태반이지만) 잘못된 행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거나 자숙을 전혀 하지 않고, 자숙이 끝난 뒤(하지도 않아서 뒤가 없는 경우도 허다해)에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뻔뻔하게 굴면 지탄받는 건 당연하잖아.

죄지은 자는 엎드리게 돼 있다. (부정당하는 게 싫어 저러는 게지.)
고객은 그들의 잘못 앞에서 당당하다. 진실을 쥐고 있으니까.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딱 잡아떼면서 덮어버리면 그냥 묻혀지는 줄 아나.
이제는 진실이 드러나게 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
사회가 투명해져 누군가는 진실을 터뜨리게 돼 있고 진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높다.

이것들은 입만 열면 거짓, Bullshit이 난무해.
공무원은 허언이 일상이라 가책을 못 느끼나 봄.
도대체 저런 식으로 일하면서 어떻게 일상이 가능하지.
욕먹기 싫으면 일 똑바로 해라.
싸가지 없는 직원들은 본인들이 이 직업이 맞는지 생각해 봐라.
과연 당신 같은 사람들이 나라의 녹을 먹으면서 일할만한 자격이 있는지를 생각해 봐라.

* 7/1전에 해결될 거 같지 않았는데 역시나다.
민선8기 강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에 구민들 의견 중 민원 응대 관련 문제점도 꽤 있는 듯.
민원 처리 시스템 개편 신경 쓰고 있다 하니 지켜 봐달라 하네.
근데 이곳 인수위 전화 받는 자들 다 구청 공무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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