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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부산인권사무소장 김대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가 만들어 갑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장 김대철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가 2001년 11월에 출범한 이래 부산인권사무소는 지역주민의 인권지킴이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2005년 10월에 개소,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부산인권사무소는 부산을 비롯, 경남, 울산을 관할하는 지역주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여러 유형의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대한 진정사건 처리를 통한 권리구제 업무, 지역커뮤니티를 통한 지역인권문화 저변 확산과 주민의 인권의식 제고를 위한 인권교육 · 홍보 협력업무 등 활발하게 전개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생활주변에는 아직도 노인 · 장애인 · 비정규직노동자 · 아동 ·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에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는 인권침해와 각종 차별문제 등 인권이슈들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접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산인권사무소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하는 <인권증진행동계획>의 각종 사업이 지역주민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실천해 나가고, 또한 지역주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수행으로 인권존중 중심의 아름다운 도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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